스파르타쿠스 시즌1 다시보기 리뷰

안녕하세요. 벌써 무더운 7월입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됐는데요. 안타까운 소식은 이번 주 주말에 장마 소식이 있네요. 혹시나 여행 계획을 잡으셨다면 미루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집콕하면서 보면 재미있는 미드 스파르타쿠스 시즌1 다시 보기 방법과 리뷰 시작해 보겠습니다. 관련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스파르타쿠스 시즌1

스파르타쿠스 시즌1

1. 첫 번째 꿀 정보 아래 확인

유명 미드인 스파르타쿠스 시즌1 개봉일이 벌써 11년이 흘렀습니다. 2010년도에 개봉한 이후로 2013년도에 스파르타쿠스 시즌3을 끝으로 시즌이 종료됐습니다. 물론 번외 시즌까지 합치면 총 시즌4로 나눌 수 있지만 번외 편은 시즌1과 달리 진행이 루즈하고 뭔가 어울리지 않게 끼워 맞춘 듯한 장면들 때문에 번외 편은 그냥 건너뛰고 정주행 하는 게 낫습니다. 번외 편은 시즌1 다음에 이어지는 시즌으로 스파르타쿠스 : 갓 오브 아레나로 들어갑니다. 시즌2가 아니라는 것이죠. 참고하시고!

2. 두 번째 꿀 정보 아래 확인

스파르타쿠스 시즌1 정주행하고 시즌2를 보면 뭔가 이상한 점이 한 가지가 생길겁니다. 시즌1에서 굉장히 잘생기고 연기도 잘하는 앤디 워필드 배우가 사망하면서 시즌2에 주연배우가 바뀌는데요. 그래서 그런 걸까요? 스파르타쿠스 시즌1의 물 흘러가듯 했던 진행이나 전투씬 등에 적응하기가 조금 힘듭니다. 알기로는 시즌1 주연배우가 사망하고 시즌2 시작하면서 많은 이탈자가 생겼다고 합니다. 물론 시즌2 스파르타쿠스 역을 맡은 리암 맥킨타이어 배우도 잘생기고 연기도 잘하지만 많이 밋밋하다고 해야 할까요?

3. 어디서 봤더라?

사진출처 - 네이버

어쨌든 스파르타쿠스 시즌1은 총 13부작으로 다른 미드와 달리 회차가 많습니다. 그만큼 앤디 위필드 배우를 계속 볼 수 있어서 좋지만.. 흠흠. 어쨌든 스파르타쿠스를 보면 어디서 많이 본 남자 배우가 출연하는데요. 바로 1999년도에 개봉했던 유명한 영화 미이라에서 조나단 캐나헌 역을 맡은 존 한나 배우가 바로 그입니다. 당시 영화에선 코믹스러운 연기에 뭔가 2% 부족한 설정으로 나왔다면 스파르타쿠스에선 정 반대의 역할을 맡았습니다. 스파르타쿠스에 나오는 핫한 장면들은 거의 존 한나 이 배우가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4. 지루한 시즌2

사진출처 - 네이버

위에도 언급했지만 스파르타쿠스 시즌2 초반부는 굉장히 지루합니다. 새로운 출연 배우를 보는 재미도 있지만 많이 밋밋합니다. 아마 이 부분에서 많이 이탈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5회~6회 차부터 진행속도가 빨라져서 적응하는데 큰 무리는 없고 스파르타쿠스 시즌1 13부작과 달리 시즌2부터는 10부작이 끝입니다.

5. 시즌3 대규모 전투

사진출처 - 네이버

스파르타쿠스 마지막 시즌인 3은 극 중 연출이나 전투씬 등이 대규모로 이루어져 가장 볼만한 시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시즌1도 재밌지만 소규모 전투씬 밖에 없어 부족한 느낌을 채워주는 시즌이 되겠습니다. 한 가지 꿀잼은 스파르타쿠스에 출연하는 남자 배우들 몸이 대부분 좋지만 시즌3에선 더 선명해지고 커진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눈 호강을 제대로 했네요. 여하튼 스파르타쿠스 시즌3도 이전 시즌과 마찬가지로 10부작이 마지막입니다.

6. 넷플릭스 쉐어

 

사진출처 - 네이버

현재 스파르타쿠스 미드는 국내 티비로 방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해줄 것 같지는 않네요. 워낙 핫한 장면들이 많아서 말이죠. 볼 수 있는 방법 중 가장 쉬운 방법이 있다면 역시나 넷플릭스를 통해 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쉐어해주는 사이트가 있어 많이 저렴하게 볼 수 있다고 하네요. 네이버에 검색하면 다 나오니 한 번 찾아보시길 바라며 그럼 전 이만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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